한시간을 걸어온 어떤 민원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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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합니다. 아직까지도 정규직 비정규직 문제가 미담 소재가 될 정도라니... 안타깝네요
방학때 복직 신청한건가요??
도대체 비정규직이 뭐야 우리나라 개병진들이 만들어논거
아이들 인성이 참 명품입니다 전북교육감 님도 멋지구요
기특하네요!
아이들로 하여금 진정한 교육이 어떤건지 보여주는것같네요
7개월 동안 같이 한 본래 담임보다 2개월 기간제 담임을 아이들이 선택했네요 7개월 담임은 평생 상처일듯
2개월 담임을 선택한게 아니라, 2개월만 한 선생님도 우리 담임이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담임도 흔쾌히 허락했다고 나와있네요
대부분 그래요 초등교사들 그래야 놀면서 월급을 받을수 있으니까요
대부분 그렇다뇨.. 물론 저런 사람도 있지만 저렇게 갑자기 계약기간 파기하고 방학전에 복직하는 행동하면 개욕들어요 초등 현직이세요?
원래 계약을 12월까지 했을걸요? 기사에는 갑자기 해직이라고 되어있지만 보통 병가는 얼마나 있을지 미리 기간 정해서 승인받는건데...
계약기간 파기가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애초에1월에 복직신청한게 방학 이용할려는거죠. '대부분'이란 말은 좀 과장된 표현이지만 저런 케이스 수없이 봐 왔습니다
애초에 병가는 2달밖에 못씁니다. 10월에 기간제가 왔다고 하니 얼추 방학식이랑 기간이 맞습니다. 그리고 원래 정규교사가 책임감 가지고 졸업은 자기손으로 시키고 싶어할 수 있는건데 그걸 방학챙겨먹는다고 표현하는걸 보니 글쓴이가 얼마나 인성이 삐뚫어진 채로 상황을 바라보는지 알 수 있네요.
병가 60일은 유급인거고 몸이 아프면 무급으로 휴직 얼마든지 더 쓸 수 있습니다 . 저 케이스는 2개월 유급 병가 쓰고 1월부터는 방학이니 그때 복직하면서 돈받고 쉬겠단거죠. 그리고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렇게 행정적으로 많이들 이용합니다 . 육아휴직 하셨던분들도 방학이용해서 많이들 복직하시구요 .제 인성을 평가하기전에 현실은 이렇다는 걸 알아 주셨으면 하네요 . 그리고 이건 제 추측이지만 이전 담임이 얼마나 못했길래 2개월 가르친 선생님하고 졸업까지 해달라고 한시간이나 걸어갔을까 생각이 드네요 .
저 정규직 교사 상황을 정확히 모르는데 어떻게 저렇게 속단하죠? 그리고 기간제 계약을 할 경우 6개월 이상 계약을 하거나 특이한 경우가 아닌 이상 방학을 포함하는 기간제 계약이 드물고 어렵고 교육지원청에서 꼭 필요한 경우 아니면 방학포함 기간제 계약 지양합니다. 현실타령하시는데 기간제교사 계약 현실은 알고 하는 말이겠죠?? 그리고 기간제 선생님이 정말 열심히 하셔서 저런 훈훈한 일이 있던거지 이전 담임을 못났다고 속단하시네요.
훈훈한 글 보고 흐믓해 하다가 리플보니 기분 잡치네요 자세한 상황도 모르면서 지리짐작으로 그렇게 다른사람 까고 싶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동감이에요. 저렇게 쉬는게 옳지 않은건 아니죠. 생리휴가 있는 회사의 여직원 대부분이 금요일 또는 월요일에 생리를 하는것과 비슷한거죠....그리고, 선생들의 인성이 일반 직장인에 비해서 뭐 대단히 고결하거나 뛰어나지 않는것도 사실이죠. 현시대의 선생들은 단지, 매년 비슷한 지식을 비슷한 방법으로 전달해주는 기능직일 뿐이죠. 그것도, 진정한 지식이 아닌, 시험점수를 높이는데 필요한 지식만 선별해서 전달하는 기능직이죠.....옛날처럼, 평생 지식을 탐구하고, 연구하고, 자신이 배우고 가르치는것을 스스로 실천했던 옛날의 스승 (학자, 연구직) 과 현대의 선생 (단순 기능직) 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합니다....결론은 선생들이 방학을 저렇게 이용하는게 욕먹을 짓은 아니란거죠.
기간제 교사 현실하고 제 댓글하고 무슨 연관이 있나요.? 그리고 님은 제 상황을 정확히 모르는데 제 인성을 속단 하시죠? 저도 잘한건 없으니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인디스쿨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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